<p></p><br /><br /><br>마지막은 여수로 가보겠습니다. <br><br>충주맨으로 유명한 유튜버 김선태 씨가, 여수 세계 섬박람회 홍보 영상을 찍었는데요. <br><br>여러 행사가 예정된 금죽도. <br><br>선착장이 없다는데, 어떻게 가야 할까요? <br><br>[현장음]<br>"발이 좀 젖을 수도 있을 것 같고요. 일단 가보겠습니다. 우아아아아악!"<br><br>폐어구들도 곳곳에 널려 있었습니다.<br><br>[김선태 / 전 충주시 주무관]<br>"뒤에 어구들이 굉장히 많은데. <그러네요> 저런 어구 이슈는 어떻게? <여수시 쪽에서 치울 예정>"<br><br>영상이 공개된 후 "내부 고발 아니냐" "홍보를 가장한 SOS 신호다" "제2의 잼버리 사태가 되는 게 아니냐"는 반응이 나왔는데요.<br><br>이재명 대통령은 "대회 준비를 전적으로 지방정부에 맡겨두기가 만만치 않다"면서요. <br><br>중앙정부 차원에서 지원을 당부했습니다.
